반응형 해운대1 해외여행 같은 부산 여행 지난 주말,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여행을 떠났어요. 해외는 아직 부담스러워서 국내에서 해외 느낌 물씬 나는 부산으로 결정했죠. 평소 바다를 좋아하는 저에게 부산은 늘 설렘의 도시였거든요. 이번 부산 여행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답니다. 지금부터 제 솔직한 부산 여행후기 들려드릴게요!부산의 대표 해변, 해운대와 광안리에서의 힐링 타임부산 여행의 시작은 역시 해운대죠! 지하철 타고 해운대역에서 내려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는데, 바다가 보이는 순간 절로 "와~" 소리가 나왔어요.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풍경이 정말 해외 리조트 못지않더라고요. 해운대 백사장에 앉아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아이스커피 한 잔 마시는데, 그 자체로 힐링이었어요. 물론 여름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나마 한적했지만요... 2025. 9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